이미지 확대보기국민과 일반당원이 참여하는 2차 선거인단 규모는 총 50만명으로, 이들 가운데 적어도 35만명(투표율 70% 가정)이 실제 투표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누적 과반을 달리고 있는 이재명 경기지사와의 득표차는 11만9천표다.
캠프는 개천절인 내달 3일 발표되는 2차 선거인단 투표에서 승리를 기대하는 분위기다.
앞서 이 지사에 과반을 내줬던 1차 선거인단(64만명) 때보다 모집 경쟁에서 우위를 점했다는 자체 분석 때문이다.
캠프는 슈퍼위크 승리를 통해 이 지사의 과반 저지에 1차 목표를 두고 있다. 결선에 가면 중도층이 결집하면서 역전 드라마를 쓸 수 있다는 셈법으로 풀이된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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