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대정부질문에는 김부겸 국무총리를 비롯해 관계 부처 장관들을 출석한 가운데 최근 북한의 장거리 순항 미사일 시험발사가 주요 화두가 될 전망이다.
더불어민주당은 북한과의 대화 재개가 시급하다는 점을 역설하는 반면 국민의힘은 군의 정보·대응 능력은 물론 문재인 정부의 대북정책을 질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최근 불거진 군대 내 인권 침해 및 성폭력 사건과 관련해 서욱 국방부 장관에 대한 책임 소재도 따질 것으로 보인다.
국회는 15일 경제 분야, 16일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질문을 이어간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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