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안재민 기자] 더불어민주당 청년미래연석회의는 매주 수요일 저녁 청년 문제를 토의하는 '수요클럽'을 연다고 8일 밝혔다.
수요클럽은 과거 스웨덴 타게 에를란데르 전 총리 시절의 '목요클럽'을 롤모델로 해 벤치마킹한 모임으로, 청년 문제를 지속해서 논의하기 위해 개최된다.
스웨덴의 목요클럽은 23년간 매주 국민과 대화하며 성공한 총리로 남았던 타게 에를란데르 스웨덴 전 총리(1946~1969년 재임)가 고안한 모델이다. 에를란데르 전 총리는 스웨덴의 좌우 갈등이 극심했던 시기에 매주 목요일 만찬을 통해 노·사·정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이날 저녁 8시에는 '주휴수당 폐지 이슈와 쟁점', 다음 주 수요일에는 '기후위기 시대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주제로 열린다.
수요클럽은 이날을 시작으로 별도 시한 없이 매주 수요일 저녁마다 열린다.
청년미래연석회의는 민주당이 2019년 청년 정책 의제를 발굴하고 청년의 정치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만든 협의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수요클럽은 과거 스웨덴 타게 에를란데르 전 총리 시절의 '목요클럽'을 롤모델로 해 벤치마킹한 모임으로, 청년 문제를 지속해서 논의하기 위해 개최된다.
스웨덴의 목요클럽은 23년간 매주 국민과 대화하며 성공한 총리로 남았던 타게 에를란데르 스웨덴 전 총리(1946~1969년 재임)가 고안한 모델이다. 에를란데르 전 총리는 스웨덴의 좌우 갈등이 극심했던 시기에 매주 목요일 만찬을 통해 노·사·정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이날 저녁 8시에는 '주휴수당 폐지 이슈와 쟁점', 다음 주 수요일에는 '기후위기 시대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주제로 열린다.
수요클럽은 이날을 시작으로 별도 시한 없이 매주 수요일 저녁마다 열린다.
청년미래연석회의는 민주당이 2019년 청년 정책 의제를 발굴하고 청년의 정치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만든 협의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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