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참석자들은 회의에서 미국이 대북 적대의사를 갖고 있지 않다는 점을 재강조하면서 한미 공동의 대북정책 패키지를 지속해서 협의하겠다는 입장을 확인했다.
이어 국제사회의 적극적 대북관여 필요성 등에 대한 최근 한미·한러 간 협의 결과를 바탕으로 대북 대화의 조속한 재개를 위한 유관국과의 소통을 강화하기로 했다.
아울러 최근 각계각층 시민이 참여하는 초당파적 모임 '평화·통일비전 사회적 대화 전국시민회의'에서 채택한 '통일국민협약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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