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추경호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당의 견해를 대변하기 위한 분이 아니라 언론중재법 개정안이 제대로 만들어져야 한다는 차원에서 국내외 최고 전문가를 모셨다"며 이같이 밝혔다.
문 교수는 일선 현장 기자로 활동한 이력을 갖고 있으며, 한국언론법학회장, 한국헌법학회장을 역임했다.
신 박사는 언론중재법의 독소조항을 지적한 탄원서를 아이린 칸 유엔 특별보고관에게 보내 유엔에서도 법안 수정을 촉구하는 서한이 나올 수 있도록 이끈 장본인이라고 추 원내수석부대표가 소개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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