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예결위는 이날까지 종합정책질의를 진행한 뒤 8∼9일에는 경제부처와 비경제부처를 대상으로 부별 심사에 들어간다.
김부겸 국무총리를 비롯한 각 부처 장관들이 출석하는 만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고발 사주' 의혹, 언론중재법 개정안, 정부의 확장적 재정 기조 등 주요 현안들이 심사대에 오를 전망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