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4일 홍준표 의원은 SNS에서 “미국 정통갤럽의 한국 지사도 아니고, 지난 탄핵대선과 지방선거때 터무니 없이 저와 우리당의 지지율을 낮게 조사해 국민 여론 형성에 악 영향을 끼쳤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한국갤럽 조사는 지난 탄핵 대선과 지방선거 때 터무니없이 저와 우리 당의 지지율을 낮게 조사해 국민 여론형성에 악영향을 끼쳤다며 최근 여론조사도 똑같은 경향성을 보여 더 묵과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한편 "다시 한번 갤럽에 경고한다. 성명권 침해는 민·형사 소송 대상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홍 의원은 지난 2018년 자유한국당 대표 시절 한국갤럽 여론조사의 신뢰성을 비판한 데 이어 올해 6월, 7월에도 한국갤럽에 자신의 이름을 사용하지 말라고 공개 요구한 바 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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