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자리는 지난달 31일 본회의에서 선출된 국회 부의장과 상임위원장단의 취임을 축하하는 동시에 현 정부 임기 중 마지막 정기국회의 입법과 예산안 심사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본회의에선 야당 몫 국회 부의장과 상임위원장이 선출되면서 21대 국회 개원 1년 3개월 만에 국회 의장단과 원 구성이 정상화된 바 있다.
간담회에는 국회에서 국회의장과 부의장, 18개 상임위원장이 참석하며 청와대에서는 유영민 비서실장과 서훈 국가안보실장, 이호승 정책실장 등이 자리한다.
정치권에서는 현 정부의 마지막 정기국회에서 국회 내 주요 보직이 야당 몫으로 주어지면서 정부의 협력 관계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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