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전 대표가 봉하를 찾은 것은 지난 5월 23일 노 전 대통령 서거 12주기 추도식 이후 약 3개월 만이다.
이 전 대표는 이번 방문에 대해 "경선을 시작했다는 보고를 드리고 경선에 임하는 결의 말씀을 올릴 겸 해서 (노무현 전) 대통령님을 맨 먼저 찾아뵀다"고 전했다.
이 전 대표는 "방명록에 작성했던 것처럼 '사람 사는 세상'과 '균형 발전'이라는 숙제를 저희 세대가 떠맡아서 큰 진전을 이루겠다는 다짐을 대통령께 약속드렸다"고 말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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