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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백신 부스터샷 ‘고령층·의료진’ 우선 접종 계획... 10월까지 2차 접종 목표 달성

2021-08-30 21: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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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로이슈 안재민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3차 접종)은 코령층과 방역·의료인력이 우선 순위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30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이같이 말하고 "코로나로부터 가장 안전한 나라가 되고 일상 회복의 시간을 앞당기는 것을 목표로 삼아 방역과 백신접종 총력 체제로 임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백신 접종이 속도를 내고 있다"며 "백신 수급에 맞춘 최선의 접종계획으로 전국민 70%의 추석 전 1차 접종, 10월말 2차 접종 목표를 충분히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12세까지 접종 연령을 낮추고 미접종자들에 대한 추가 접종이 이뤄지면 접종률은 80%에 다가갈 것"이라며 "다른 나라들을 추월해 높은 수준의 접종률을 기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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