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스포츠 지도자 및 교수들은 “지금껏 한국은 경제성장과 더불어 스포츠도 급진적으로 발전하여 왔고,1988년 서울올림픽 개최와 2002년 월드컵을 거쳐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까지 스포츠 강대국의 면모를 충분히 과시하며 엘리트 스포츠의 비약적 발전, 생활체육 활성화, 스포츠 인프라 구축도 세계적 수준에 도달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도 스포츠 지도자와 교수들은 “스포츠 강대국 이면에 우리의 스포츠 현실은 모든 국민의 기대치에 부합하지 못해 폭력과 부정부패가 여전히 그 고리를 끊지 못하고, 모든 국민이 평등하게 스포츠에 참여하여 건강과 행복을 느끼기에는 아직 정책적으로 부족함이 남아있다”고 지적했다.
이러한 환경을 극복하기 위해 스포츠 지도자와 교수들은 “이재명 대통령 경선 후보의 ‘기본’시리즈 정책이 스포츠 분야에 있어서도 우리 국민 모두가 평등하게 스포츠 참여하여 건강과 행복 증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하기 때문에 이재명 후보와 함께 대한민국 스포츠 발전의 큰 그림을 그리려 한다”면서 “이재명 후보를 강력한 믿음으로 지지한다”고 입을 모았다.
지지선언장에는 코로나 예방지침을 준수해 10여명만 참석했고, 김병기 의원이 참석해 축사를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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