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당에서는 윤호중 원내대표, 이동학 청년최고위원, 윤관석 사무총장, 박완주 정책위의장 등이 참석한다.
정부에서는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구윤철 국무조정실장 등이 자리한다.
청와대에서는 이철희 정무수석과 박성민 청년비서관이 참석한다.
당정청은 이 자리에서 무주택 청년 월세 지원 방안 등을 논의한 뒤 이날 오후 예정된 김부겸 국무총리 주재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직후 종합대책 형태로 발표할 계획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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