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워크숍은 송영길 대표와 윤호중 원내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다가올 국정감사 전략, 정기국회 입법과제 등이 주요 주제로 다뤄질 예정이다.
특히 토론 세션에서 언론중재법 개정안 처리 방침을 두고 의견이 오고 갈 것으로 보인다.
앞서 조응천 의원 등 일부는 개정안이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보도까지 위축시킬 위험이 있다고 지적해 당내에서도 찬반 의견이 나뉘고 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경선 후보 6명의 인사말과 함께 이호승 청와대 정책실장, 윤순진 탄소중립위원회 공동위원장, 서복경 더가능연구소 대표의 발표도 진행된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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