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체험은 서울 금천구 소재 롯데택배 구로 터미널에서 이뤄지며 송 대표와 안호영 의원, 장경태 의원 등이 함께 방문해 택배 분류 및 상차 작업에 참여한다.
또 냉방시설·화장실 등 작업 환경을 살펴보고 현장 노동자들과 자유 대담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앞서 송 대표는 지난 9일 택배 노동자 간의 간담회를 가졌다.
송 대표는 당시 "지도부가 현장에서 작업 환경을 체험해보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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