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조사결과 우선 국민의힘에선 12명이 13건의 불법거래를 한 의혹이 드러났다.
적발사항은 ▲ 부동산 명의신탁 의혹 1건 ▲ 편법증여 등 세금탈루 의혹 2건 ▲ 토지보상법, 건축법, 공공주택특별법 등 위반 의혹 4건 ▲ 농지법 위반 의혹 6건이다.
13건 중 의원 본인이 직접 거래에 관여된 것은 8건, 배우자가 관여된 것이 1건, 부모가 관여된 것이 2건, 자녀가 관여된 것이 2건이었다.
열린민주당에서는 의원 1명이 업무상 비밀을 이용해 불법 거래를 한 의혹이 1건 발견됐다고 권익위는 설명했다.
권익위는 이 같은 조사 결과를 정부합동특별수사본부에 송부해 수사를 의뢰했다.
한편 이번 6개 야당의 의원에 대해 조사가 이뤄지면서 전체 의원 300명 가운데 290명에 대한 검증이 진행됐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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