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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25일 비전발표회 개최... 예비 후보 13명 전원 참석 '내홍' 진정 국면

2021-08-20 18:2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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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로이슈 안재민 기자] 국민의힘이 오는 25일 대선 경선 예비후보자를 대상으로 '국민 약속 비전 발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경선준비위원회는 출마가 예상되는 13명의 경선 예비후보자 전원을 모아 1인당 7분 동안 자유롭게 자신의 비전을 밝히는 발표회를 국민의힘 당사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후보 측 대리인들이 추첨을 통해 정한 발표순서는 장성민, 안상수, 박찬주, 장기표, 윤석열, 윤희숙, 홍준표, 황교안, 박진, 원희룡, 하태경, 최재형, 유승민 예비후보 순이다.

단 후보자 간의 질의응답은 이뤄지지 않는다.

한편 정치권에서는 야권 후보군이 다수 난립하는 형국속에 당과 후보간의 엇박자 행보가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있어 자칫 분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일단 이번 정견발표를 통해 갈등이 어느 정도 봉합될 것이란 관측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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