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송영길 대표는 국회 본청 당 대표실에서, 각 후보는 캠프에서 대선 경선 후보자 메타버스 캠프 입주식에 참여한다. 후보자들은 영상을 통해 메타버스 입주 소회도 밝힐 예정이다.
앞서 민주당 대선 경선기획단은 부동산 중개업체 '직방'이 개발한 메타버스 프로그램 '메타폴리스'의 건물 중 일부를 임대, 각 후보 캠프가 다양한 형태의 온라인 선거운동을 펼치도록 했다.
정치권에서는 이처럼 코로나 사태와 기술의 발전이 가져오는 변화된 환경 속에서 온라인 중심의 선거 운동이 앞으로 더 활발해질 것으로 보고 온라인 민심을 누가 더 주도하느냐에 따라 대선 향방이 갈릴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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