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 의원은 이날 SNS를 통해 "이번 대선 국면에서 제 역할에 대한 국민의 평가는 이미 끝난 듯하다"며 "정권 교체를 위해 새로운 쓸모와 역할을 찾겠다"라고 말했다.
이로써 지난달 15일 출마 선언한 뒤 33일 만에 대권의 길은 마침표를 찍게 됐다.
김 의원은 다른 주자들에게 "분열은 필패의 길이다. 정권 교체의 염원을 잊지 말아달라"며 "세 싸움이 아니라 대한민국 미래를 갖고 치열하게 싸워달라"고 당부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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