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한 119구조대는 들개의 정확한 위치가 파악되지 않아 소방 드론을 띄워 현장 주변을 탐색한 후 들개의 위치를 파악했고, 포획장비를 이용해 안전하게 포획해 관련 기관에 인계했다.
박유진 진주소방서장은 “소방 드론은 각종 재난 현장에서 다양한 정보를 수집할 수 있게 하여 작전을 도와준다”며 “지속적으로 활용하여 국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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