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기장군 197번 확진자는 코로나19 의심증상이 있어 중구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한 결과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 198번 확진자는 부산 7478번(기장군)의 접촉자(가족)로 부산의료원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199번 확진자는 부산 8244번(기장군)의 접촉자(가족), 200번 확진자는 부산 8377번(기장군)의 접촉자(가족)다. 또한 201번 확진자는 병원입원 전 검사를 위해 기장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한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고, 202번 확진자는 코로나19 의심증상으로 정관보건지소 선별검사소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오전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
한편 기장군은 3일 오전 9시 브리핑룸에서 부군수 주재로 국장, 기획청렴실장, 안전총괄과장, 보건행정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정임수 부군수는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산세가 심각한 가운데, 관내에서도 연일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다”며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긴장감을 늦추지 말고 마스크 착용, 5인 이상 모임 금지, 출입자 명부 관리 등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