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전달식은 여름철 해양 안전관리요원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의무경찰 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마련됐으며, 300만원 상당의 피자쿠폰이 격려품으로 전달됐다.
전달식에 참석한 김진형 남해해경청 정책자문위원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항상 국민의 안전을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는 해양경찰 현장 대원들에게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했다.
서승진 남해해경청장은 “코로나19로 국내에서 휴가를 보내는 인구가 늘어난 만큼, 여름철 해양 안전관리를 강화하여 국민들이 안심하고 즐거운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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