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온산국가산업단지 안전관리협의회는 72개 기업을 회원으로 자율 안전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구성된 단체로, 화재예방활동과 소방안전대책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간담회서는 기업체 자율안전관리체계를 확립하고 상호 정보교환 및 사고사례를 통한 개선방안 등을 논의했다.
박정진 온산소방서장은 “안전관리협의회와 소방서가 긴밀한 협조관계를 유지하고 정보교환을 통해 대형 재난 예방과 초기 대응으로 안전한 온산국가산업단지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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