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2005년 소각시설 가동 이래로 미세먼지 등 각종 대기오염물질과 악취로 고통 받고 있는데도 NC메디가 주민고통을 외면하고 의료폐기물 소각장 증설계획 등 변경허가를 낙동강유역환경청에 접수한 것에 대해 주민들은 분노하며 결사반대하고 있는 상황이다.
기장군수는 “낙동강유역환경청이 법적 절차를 무시하고 조건부허가를 강행할 시에는 우리 기장군은 17만6천 기장군민들과 함께 감사청구, 가처분소송을 포함한 민·형사상 허가취소 소송 등을 즉각 강력히 진행할 것이다. 조건부허가 이후 벌어지는 모든 사태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낙동강유역환경청에 있다. 우리 기장군은 17만 6천 군민들과 함께 낙동강유역환경청에 전쟁을 선포한다”며 엄중 경고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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