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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텍∙메이플투자파트너스, 헬스케어 스타트업 육성 위해 맞손

2021-05-17 12:16:13

[로이슈 편도욱 기자] 글로벌 헬스케어기업 ‘바텍(대표 현정훈)’과 스마트 헬스케어 전문투자사 ‘메이플투자파트너스(대표 윤경순, 고성규)’는 국내 바이오 헬스케어 분야의 유망 스타트업을 육성하고 투자하는 ‘제1기 MViP 스마트 헬스케어 스타트업’ 공개모집을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MViP(Mentoring, Value-up & Investment Program)’는 바텍과 메이플투자파트너스가 결성한 바이오 헬스케어 스타트업 전문펀드 ‘MViP 스마트 헬스케어 투자조합’의 일환으로 올해 처음으로 추진되는 스타트업 발굴ㆍ육성 전문 프로그램이다. 첫해인 올해 10개 정도의 우수 벤처를 발굴, 기업당 5~10억 규모의 투자를 목표로 하고 있다.

최종 선정된 기업은 ▲외부 전문가 멘토단을 통한 멘토링 프로그램(기업당 6회, 2개월) ▲투자심의 및 투자집행 ▲포스트 밸류업 프로그램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본 프로그램은 단순 멘토링 프로그램의 범주를 탈피, 의료기기 분야에서 우수한 역량을 지닌 바텍과 풍부한 투자 노하우를 보유한 메이플투자파트너스가 상호 협력해 ▲대상 스타트업의 비즈니스 모델 검증 ▲실제 투자 집행 ▲지속적인 밸류업 프로그램 제공 등을 통해 기업 가치 극대화를 꾀하는 새로운 창업 투자 생태계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하는 바텍은 ▲영업 및 마케팅 ▲생산관리 ▲기술 및 제품화 등 검증된 헬스케어 분야 전문 노하우와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참여기업에게 제공, 동반성장의 기회를 만들 계획이며, 메이플투자파트너스는 ▲경영관리 ▲재무관리 ▲투자유치 ▲네트워킹 지원 등을 통해 참여기업의 비즈니스 모델을 고도화하고 사업 성공 확률을 높인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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