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일회성 요인으로 사명 변경에 따른 영업외비용이 566억 발생함에 따라 세전순이익 및 당기순이익은 영업이익 대비 낮게 나왔다”라고 설명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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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6 17:3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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