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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플래그십 블랙박스 ‘아이나비 퀀텀 4K 프로’ 출시

2021-04-22 13: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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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나비 퀀텀 4K 프로.(사진=팅크웨어)
[로이슈 최영록 기자] 팅크웨어(대표 이흥복)가 국내 최고 수준의 성능을 탑재한 플래그십 블랙박스 ‘아이나비 퀀텀 4K 프로(Quantum 4K PRO)’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팅크웨어에 따르면 ‘아이나비 퀀텀 4K 프로’는 ▲전방 4K(UHD, 3840*2160p, 30프레임) ▲후방 2K(QHD, 2560*1440p, 60프레임)로 최고 수준의 영상화질이 탑재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를 통해 기존 HD 화질의 8배(후방 4배) 이상의 선명한 화질을 구현하며, 주간뿐 아니라 야간에도 선명한 영상 구현을 위한 야간영상솔루션 ‘울트라나이트비전(UNV)’도 지원된다.

전방 카메라의 경우 QHD, 60프레임으로의 화질 설정 변경이 가능하며, 후방 카메라의 경우 기존 QHD 30프레임에서 60프레임으로 국내 최초로 기본 적용해 주행 및 주차 영상녹화에 필요한 최적의 화질을 갖췄으며, 기본 64GB에서 최대 256GB까지 메모리가 지원돼 여유 있는 영상저장도 가능하다.

이와 함께 스마트 주차녹화 기능에 초저전력 주차녹화 기능이 추가로 적용됐다. 기존에 장시간 주차 중 차량 및 블랙박스 내부 온도가 설정온도까지 발열이 발생할 경우 자동으로 전원을 차단했던 것과 달리 주차 중 발열이 감지될 경우 블랙박스 스스로 이를 감지해 초저전력 주차모드로 전환, 발열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지속적으로 주차녹화를 유지해준다.

이밖에 ‘아이나비 퀀텀 4K 프로’에는 새로운 기능이 적용된 ‘아이나비 커넥티드 프로 플러스(Connected Pro Plus)’서비스가 처음으로 지원된다. 기존 기능과 더불어 ▲기상청 데이터를 이용해 여름철과 같이 차량 외부 온도가 높을 경우 블랙박스 내 고해상도 영상 녹화유지를 위해 스마트 주차녹화 전환을 알려주는 ‘지능형 고온보호기능’ ▲운전 중 혹은 사고 등의 돌발 상황 시 앱을 통해 녹화를 작동 할 수 있는 ‘원격 수동녹화’ ▲앱을 통해 블랙박스 기본 옵션을 변경할 수 있는 ‘블랙박스 설정 변경’ ▲최신 안전운행데이터를 무선 업데이트(OTA)할 수 있는 ‘안전운행 무선 업데이트’ 등이 추가됐다.
팅크웨어 이남경 마케팅본부장은 “’아이나비 퀀텀 4K 프로’는 전후방 국내 최고의 영상녹화 성능과 기능을 갖춘 제품으로 국내외 블랙박스 기술 시장에서 경쟁사와 차별화하며 리딩 브랜드로 더욱 공고히 포지셔닝 할 수 있는 플래그십 제품이다”며 “고성능 기능을 탑재한 블랙박스뿐 아니라 실시간 통신기능인 ‘아이나비 커넥티드 서비스’의 고도화를 통해 새롭게 공개한 지능형 기능들은 차량보호는 물론 실시간 정보전달로 운전자의 편의성을 더욱 강화해 빠르게 운전자의 만족도를 높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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