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자치분권 챌린지는 ‘자치분권 2.0시대’에 대한 기대와 소망을 담은 메시지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재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여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 중이다.
김진표 대구경찰청장은 “대구경찰의 모든 역량을 다하여 사회적 약자를 더 안전하게 보호하고, 자치경찰제의 내실 있는 시행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더욱 굳건히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의 지명으로 참여하게 된 김진표 대구경찰청장은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이석화 대구지방변호사협회 회장을 지명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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