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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재보궐선거 사전투표 개시... 문재인 대통령 투표 참여

2021-04-02 09:53:29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 사전투표(사진=연합뉴스)이미지 확대보기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 사전투표(사진=연합뉴스)
[로이슈 안재민 기자] 4·7 재보궐선거 사전투표가 2일 서울과 부산 등 선거지역 722곳에서 시작됐다.

이번 사전투표는 3일까지 진행되며 신분증만 있으면 주소지와 상관없이 투표할 수 있다.

다만 재보선이기 때문에 전국이 아닌 재보선 지역에서만 투표가 가능하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사전투표 첫날인 2일 오전 9시 기준 투표율은 1.09%를 기록했다.

이는 가장 최근 선거인 2020년 21대 총선 당시 첫날 같은 시간 기준 투표율 1.51%, 2018년 지방선거 1.33%, 2017년 대선 1.39%보다는 다소 낮은 수치다.

한편 문재인 대통령 부부는 이날 오전 9시 서울 종로구 삼청동 주민센터에서 서울시장 보궐선거 사전투표에 참여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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