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티르티르(TIRTIR)의 이유빈 대표가 지난 2월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부금 2천만원을 전달한 것에 이어, 한국희귀질환재단에 기부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는 소식을 알렸다.
티르티르의 이유빈 대표는 지난 16일 재단법인 한국희귀질환재단(이사장 김현주)의 공식 후원 계좌를 통해 1천만원을 기부했다. 한국희귀질환재단은 희귀질환 환자들에게 희망을 전하기 위해 설립된 순수공익재단으로, 이 대표는 지난 2019년에도 기부금 3억원을 전달한 바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티르티르의 이유빈 대표는 지난 16일 재단법인 한국희귀질환재단(이사장 김현주)의 공식 후원 계좌를 통해 1천만원을 기부했다. 한국희귀질환재단은 희귀질환 환자들에게 희망을 전하기 위해 설립된 순수공익재단으로, 이 대표는 지난 2019년에도 기부금 3억원을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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