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용모 기자] 부산 기장군은 기장지역 모정치인이 언론에서 밝힌 “기장역에 KTX EMU열차 정차를 확인했다”는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군수를 비롯한 기장군 관계자들은 지난 24일 오후2시 한국철도공사(고객마케팅단)을 방문하여 관계자분들과 면담을 통해 기장지역에 KTX-이음 정차역은 정해진바 없다고 확인했다.
또한 25일 오후 4시경 기장군은 한국철도공사 고객마케팅단 관계자와 통화에서도 안동역 이남 지역에서는 정차역이 정해진바 없다고 확인했고, 26일 오전 국토부, 한국철도공사 및 부산시 관계자 확인결과 기장지역 정차역은 정해진바 없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군수를 비롯한 기장군 관계자들은 지난 24일 오후2시 한국철도공사(고객마케팅단)을 방문하여 관계자분들과 면담을 통해 기장지역에 KTX-이음 정차역은 정해진바 없다고 확인했다.
또한 25일 오후 4시경 기장군은 한국철도공사 고객마케팅단 관계자와 통화에서도 안동역 이남 지역에서는 정차역이 정해진바 없다고 확인했고, 26일 오전 국토부, 한국철도공사 및 부산시 관계자 확인결과 기장지역 정차역은 정해진바 없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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