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일반사회

[날씨] ‘벚꽃 개화’ 포근한 날씨 이어지다 주말 전국 비... 수도권 미세먼지 ‘나쁨’

2021-03-25 17:48:14

서울에 개화한 벚꽃(사진=기상청)
서울에 개화한 벚꽃(사진=기상청)
[로이슈 안재민 기자] 서울에서 벚꽃이 24일부터 개화하기 시작한 가운데 전국적으로 봄을 재촉하는 포근한 날씨가 계속된다.

26일 내일날씨는 전국 대체로 맑다가 중부지방과 경북권은 낮부터 구름 많아지고 전라권은 아침부터 낮 사이 가끔 구름많겠다.

전국 미세먼지 농도는 서울, 인천 등 수도권에서 나쁨 상태를 나타내다가 오후에는 보통 수준으로 나아지겠다. 그 외 대부분 지역은 보통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기온은 전국 대부분 아침 1∼10도로 다소 서늘하고 낮 최고기온은 16∼22도로 높아져 활동에 무리 없겠다.

당분간 15도 안팎의 일교차 큰 날씨가 계속되는 만큼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또 25일 11시를 기해 건조특보가 강원과 경상권에 내려져 산불 등 화재 관리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토요일(27일)에는 서쪽지역부터 흐려지면서 오전 전남권, 경남서부, 제주도에서 비가 시작돼 오후에 전국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비는 일요일(28일) 오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