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학교폭력을 찾아라!’는 1990년대 ‘월리를 찾아라’라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에서 영감을 얻어, 수많은 학생들 사이에서 신체·정신·재산·사이버 등 학교폭력 유형을 찾는 놀이형 콘텐츠로, 부산연제경찰서와 경성대학교 시각디자인과(이방원 교수)가 협업, 각 학교의 교사의 의견을 반영하여 2개월간(2020. 12. 8.∼2021. 2. 8.) 정성을 들여 제작한 작품이다.
학생대상, 콘텐츠 배부와 함께 부산연제서 여성청소년과에서 운영 중인 ‘카카오채널(연제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에 정답 응모전(3. 2.∼3. 24./총24개교 624명 정답응모)을 개최해 자연스러운 관심을 유도했다.
학교폭력 대처방법과 신고요령 등의 내용을 포함한 정답공개 영상을 제작 후 게시, 학생들이 학교폭력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여 양질의 교육이 될 것으로 보인다.
경찰은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에서 학생들이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