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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준법지원센터, 농협서 쌀과 잡곡 후원 받아 불우 보호관찰대상자 지원키로

2020-12-22 13:33:04

사랑의 쌀 전달식.(사진제공=평택준법지원센터)이미지 확대보기
사랑의 쌀 전달식.(사진제공=평택준법지원센터)
[로이슈 전용모 기자] 법무부 평택준법지원센터는 12월 22일 연말연시를 맞아 농협중앙회 평택‧안성시지부 및 관내 농협으로부터 쌀 60포(10kg), 잡곡 40포(2kg)를 후원받아 코로나19로 경제적인 어려움에 처한 보호관찰대상자를 선별해 지원키로 했다고 밝혔다.

유승국 평택준법지원센터 소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형편이 어려운 보호관찰 대상자들이 조금이나마 마음의 위로를 얻고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후원한 평택, 안성 관내 농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평택준법지원센터와 농협중앙회는 매년 관내 고령‧영세농가 등 취약계층 농가를 선정, 사회봉사자 인력을 지원하는 농촌지원사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으며, 금년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총 1,021명의 봉사자를 배치해 농가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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