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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 경제위기 보호관찰대상자들 원호품 전달

2020-11-27 18:20:43

경제적위기 보호관찰대상자에게 원호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이미지 확대보기
경제적위기 보호관찰대상자에게 원호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
[로이슈 전용모 기자] 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소장 김정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하여 경제 위기에 놓인 보호관찰 대상자 41명에게 원호품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원호품을 받은 A씨(41)는 “코로나19로 일도 하지 못해 끼니를 거를 때가 많았는데 보호관찰소에서 관심을 가지고 쌀과 라면을 지원해주어서 너무 감사하다”며 고마움 마음을 표했다.

김정렬 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 소장은 “현재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보호관찰 대상자들이 경제 및 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보호관찰소에서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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