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제한된 학생들이 답답함을 해소하며 정성과 관심 속에서 일궈낸 고구마로, 궂은 날씨에도 연신 미소를 지으며 수확의 기쁨을 누렸다.
대전소년원 관계자는 “긴 장마와 폭우로 재배를 늦게 시작해서 작황이 좋은 편은 아니지만, 학생들이 직접 재배한 작물을 수확하고 간식으로 나눠 먹으면서 협동심과 즐거움을 경험했길 바란다”고 했다.
윤일중 교장은 “학생들이 직접 생명을 성장시키는 긍정적인 경험을 통해 자신감과 성취감을 느끼고 건전한 사회인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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