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태풍으로 지역사회에는 각종 시설물이 파손되고, 농촌에서는 수확을 앞둔 배, 단감, 사과 등의 과일이 적게는 20% 많게는 90%의 낙과 피해를 입었다.
이에 사회봉사명령대상자를 경주시 내남면, 외동읍, 남산동 등 피해현장에 긴급히 배치해 낙과 수거, 파손된 시설물 정리 등 피해 복구가 마무리 될 때까지 태풍 피해 복구를 도울 예정이다.
경주준법지원센터는 2016년 9월 경주 지진 등이 발생했을 때에도 지진피해 현장에 사회봉사명령대상자를 배치해 피해복구를 돕는 등 태풍, 홍수 등 각종 재난이 발생할 때마다 신속하게 재난대응을 돕고 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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