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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이스라엘의 맛, 와인으로 즐겨 보세요"

2020-06-03 08: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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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마트가 6월부터 ‘이스라엘산 와인 3종’을 판매한다.

롯데마트에 따르면 이스라엘은 지중해성 기후로 양조용 포도 재배에 최적화 된 조건을 갖고 있다. 또한 이스라엘 와인은 역사적 정통성을 인정 받아 북미와 유럽 등 약 30개국 이상으로 수출되고 있다.

최근 기존 와인 시장 구성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프랑스와 칠레산 와인 이외에 다양한 생산국의 와인에 대한 고객들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롯데마트 관계자는 "이렇게 이색 국가 와인에 대한 수요가 늘어난 것은 대형마트에서 초저가 와인이 등장하며 신규 와인 입문자가 늘어나고, 와인을 접할 수 있는 채널이 다양해지면서 와인을 경험하는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라며 "또한 소비자별로 와인에 대해 다양한 취향이 형성되고 확대되는 것도 또다른 요인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이에 롯데마트는 서울역점과 월드타워점 등 15개 매장에서 이스라엘의 갈릴리고원과 쥬덴고원에서 생산된 ‘바르칸 클래식 3종’을 각 2만 7000원에 판매한다. ‘바르칸 클래식 3종’은 ‘까베네쇼비뇽’, ‘멜롯’, ‘쉬라즈’로 과실 향이 강하고 잔향이 지속되는 것이 특징인 레드와인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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