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배 과수원 임대 농민은“4월에 이상 기온으로 인한 냉해로 막대한 피해를 입었고, 배 적과 시기에 일손이 부족한 상황에서 무상으로 과수원을 도와주는 사회봉사자들이 너무 고맙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서울준법지원센터 이태원 소장은 “올해는 냉해와 같은 자연재해, 전염병으로 어느 해보다 시름이 많은 지역 농민들을 위해 봉사인력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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