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슈퍼밴드 출신의 싱어송라이터 홍이삭이 5월 5일 오후 6시 초여름의 이별 발라드 "네가 없는 하루"를 발표한다.
이 곡은 이별 후에 홀로 남겨진 이의 외로운 독백을 담은 곡으로, 긴 시간을 지나오며 흐려지는 기억을, 더 깊어지고 풍성해진 편곡과 짙은 감성의 표현으로 담아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홍이삭은 슈퍼밴드 이후로 팬미팅을 2초만에 매진시키고, 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 의 OST에 참여하였으며, 음악 영화의 주연 배우이자 음악 감독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여러 문화 아트홀과 페스티벌의 러브콜을 받으며 무대에서의 모습도 예고하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 곡은 이별 후에 홀로 남겨진 이의 외로운 독백을 담은 곡으로, 긴 시간을 지나오며 흐려지는 기억을, 더 깊어지고 풍성해진 편곡과 짙은 감성의 표현으로 담아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홍이삭은 슈퍼밴드 이후로 팬미팅을 2초만에 매진시키고, 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 의 OST에 참여하였으며, 음악 영화의 주연 배우이자 음악 감독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여러 문화 아트홀과 페스티벌의 러브콜을 받으며 무대에서의 모습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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