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검찰·공수처

안동준법지원센터, 코로나19 극복 마스크 550장 후원 받아

취약계층과 사회봉사 대상자에게 전달

2020-04-16 11:54:27

안동준법지원센터 전경.(사진제공=안동준법지원센터)이미지 확대보기
안동준법지원센터 전경.(사진제공=안동준법지원센터)
[로이슈 전용모 기자] 법무부 안동준법지원센터(소장 유정호)는 지난 14일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안동보호관찰소 협의회 의료분과위원장(김봉현 위원)으로부터 취약계층 보호관찰 대상자 및 사회봉사 대상자 코로나19극복 지원 등을 위한 마스크 550장을 후원받았다고 16일 밝혔다.

김봉현 의료분과위원장은 “요즘 코로나바이러스로 사회적‧경제적으로 피해가 막심하다. 기부를 통해 소외된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게되어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유정호 소장은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해 범정부 차원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에서도 온정의 손길을 내밀고 있다”며 “후원받은 마스크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상자(취약계층)와 농촌 일손돕기에 투입될 사회봉사 대상자에게 전달해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느끼게 하고 긍정적인 가치관을 형성해 재범방지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안동보호관찰소 협의회 의료분과위원회는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소년보호관찰 대상자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 학업을 이어가는 청소년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한 장학사업도 하고 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