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전국 최저 사전투표율을 기록한 대구의 투표율이 15일 낮 12시 기준 21%로 전국 1위를 기록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총선 투표가 전국 1만4330곳의 투표소에서 시작된 가운데 낮 12시 기준 전국 평균 투표율은 19.2%로 집계됐다.
대구지역은 투표소 631곳에서 전체 선거인 207만1120명 중 43만5712명이 투표를 마쳐 21%의 투표율로 전국 최고치를 기록했다.
대구 8개 구·군 중 달성군이 22.1%로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어 달서구 21.9%, 북구 21.4%, 수성구 20.9%, 서구 20.7%, 동구 20%, 남구 19.9%, 중구 18.4% 등으로 집계됐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총선 투표가 전국 1만4330곳의 투표소에서 시작된 가운데 낮 12시 기준 전국 평균 투표율은 19.2%로 집계됐다.
대구지역은 투표소 631곳에서 전체 선거인 207만1120명 중 43만5712명이 투표를 마쳐 21%의 투표율로 전국 최고치를 기록했다.
대구 8개 구·군 중 달성군이 22.1%로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어 달서구 21.9%, 북구 21.4%, 수성구 20.9%, 서구 20.7%, 동구 20%, 남구 19.9%, 중구 18.4% 등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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