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21대 국회의원 선거가 별다른 사고 없이 순조롭게 진행되는 가운데 충북 지역 투표율은 지난 20대 총선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정오까지 도내 전체 유권자 135만4046명 중 26만5098명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투표율은 19.6%를 기록 중이다.
전국 투표율 19.2%보다 0.4% 포인트 높다. 하지만 20대 총선 당시 같은 시간대 21.8%보다 2.2% 포인트 낮다.
시·군·구별로는 단양군이 23.0%로 가장 높았다. 전체 선거인 수 2만6703명 중 6131명이 투표했다. 이어 보은군 21.2%, 청주시 청원구 21.1%, 옥천군 20.8%, 청주시 상당구 20.5% 등의 순이다.
반면 음성군은 16.7%로 투표율이 가장 낮았다. 유권자 8만2245명 중 1만3705명이 투표소를 찾았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정오까지 도내 전체 유권자 135만4046명 중 26만5098명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투표율은 19.6%를 기록 중이다.
전국 투표율 19.2%보다 0.4% 포인트 높다. 하지만 20대 총선 당시 같은 시간대 21.8%보다 2.2% 포인트 낮다.
시·군·구별로는 단양군이 23.0%로 가장 높았다. 전체 선거인 수 2만6703명 중 6131명이 투표했다. 이어 보은군 21.2%, 청주시 청원구 21.1%, 옥천군 20.8%, 청주시 상당구 20.5% 등의 순이다.
반면 음성군은 16.7%로 투표율이 가장 낮았다. 유권자 8만2245명 중 1만3705명이 투표소를 찾았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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