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제21대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투표가 15일 시작된 가운데 정오 기준 광주 16.3%, 전남 17%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제21대 총선 본투표가 광주 369곳, 전남 864곳 등 총 1233곳에서 본격 시작됐다.
낮 12시 기준 광주에서는 선거인 120만8263명 중 17만2472명이 투표를 마쳐 16.3%를 기록했다.
5개 자치구 중 가장 투표를 많이 한 곳은 남구로 13만9781명 중 5만5904명(17.4%)이 투표를 마쳤다.
뒤를 이어 서구가 25만2768명 중 3만8855명(15.4%), 동구 12만8775명 중 1만9532명(15.2%), 광산구 32만2053명 중 4만4506명(13.8%), 북구 36만4886명 중 4만6300명(12.7%) 순이다.
전남은 159만2850명의 선거인 중 27만370만명이 투표를 마쳐 17%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제21대 총선 본투표가 광주 369곳, 전남 864곳 등 총 1233곳에서 본격 시작됐다.
낮 12시 기준 광주에서는 선거인 120만8263명 중 17만2472명이 투표를 마쳐 16.3%를 기록했다.
5개 자치구 중 가장 투표를 많이 한 곳은 남구로 13만9781명 중 5만5904명(17.4%)이 투표를 마쳤다.
뒤를 이어 서구가 25만2768명 중 3만8855명(15.4%), 동구 12만8775명 중 1만9532명(15.2%), 광산구 32만2053명 중 4만4506명(13.8%), 북구 36만4886명 중 4만6300명(12.7%) 순이다.
전남은 159만2850명의 선거인 중 27만370만명이 투표를 마쳐 17%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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