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문 후보는 “사립유치원만 빠져있는 무상교육 정부 정책에 대한 대책을 세워야 한다”며 국공립 유치원은 현재 전체 유치원의 25% 정도이고 나머지는 모두 사립유치원이 유아들의 교육을 맡고 있음을 강조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사립유치원 원장들은 “운 좋게 국공립 유치원에 보내면 무상이고, 사립유치원에 보내면 월 20만 원 정도를 부모가 부담해야 한다”며 “고등학교까지 시행하는 무상교육의 취지에 어긋난다”고 주장했다.
이에 문 후보는 “우려하는 문제에 대하여 공감한다”면서 “이번 총선에서 기필코 거제지역 첫 민주당 소속 국회의원이 되어 적극 챙기겠다”고 지지를 당부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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