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현정길 위원장은 신년사에서 "진보정당으로서 부산지역은 전국 어느 지역보다 환경이 열악하지만, 그 한계를 돌파하는 것도 결국 부산에서 해야 할 몫이다. 정당득표를 높이고, 출마후보들을 지지하는 일에 부산시민들의 정치변화의 열망을 담아나가겠다"고 했다.
이어 "기후위기는 불평등을 심화시키고, 불평등은 생존 자체를 위협하고 있다. 소수자들의 위치에서 가장 낮은 위치에서 시민들과 손을 잡아 나가겠다"며 "죽어가는 부산을 살리기 위해서는 지역정치가 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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