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병욱 의원은 초선의원으로서 정책 중심으로 의정활동을 펼쳐 왔으며, 정쟁보다 정책을 중심으로 토론하고 머리를 맞대면 오히려 정치가 잘 풀릴 수 있다는 평소의 소신대로 국회 토론회를 개최해왔다. 그렇게 개최한 토론회가 100회를 넘어선 것을 기념해 ‘초선의원 백번의 토론회’를 부제로 ‘정책으로 정치를 풀다’를 출판했다. 책 앞 부분에는 김병욱 의원을 바라보는 지역 주민들의 진솔한 느낌을 수록했다.
이번 북콘서트는 표창원 의원의 사회로, 서강대 김용진 교수와 학부모 한 명이 패널로 참여해 김병욱 의원과‘혁신성장’과 ‘교육’에 대해 대담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김 의원과 동향인 산청 출신 베트남 축구영웅 박항서 감독이 김병욱 의원에게 보내는 따뜻한 메시지가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당일 북콘서트가 진행되기 앞서 김병찬 전 KBS아나운서의 사회로 의정보고회도 진행된다.
책에는 20대 국회에서 최초로 국회의원 국민소환제법을 대표발의한 김병욱 의원이 총선 공약으로 내세웠던 봉급 50% 기부를 이행하고, 국회 출석률 100%를 달성하며 일하는 국회를 만들기를 위해 노력한 시간들이 담겨있다.
또한 의정활동 중에 사회적 문제나 현안에 대해 가졌던 그의 고민과 그 고민을 토론회를 통해 풀어나가는 과정을 담았다.
김 의원은 의정활동 4년 동안 100번이 넘는 토론회를 개최하며, 전국 학교에 공기정화장치 예산확보 하는 등 입법, 제도적 성과를 이끌어냈다. 특히 증권맨 출신 유일의 국회의원으로서 기울어진 공매도 시장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안을 찾는 한 편, DLF사태 대안으로 펀드리콜제 도입을 제안해 금융소비자 보호와 시장의 균형을 위해 힘썼다.
더불어 기업 접대비 손비한도를 상향시킴으로써 내수경제와 자영업자의 영업에 활력을 넣기 위해 고심하는 모습을 보이는 등 금융전문가로서의 활약상도 확인할 수 있다. 이 중 대표적인 10개 주제를 담아 정책으로 풀어가는 과정을 그렸다.
그의 지역구 분당을 더 살기 좋게 만들기 위해 미세먼지의 위협으로부터 보호하는 학교실내체육관 유치, 도서관과 스포츠센터 설립, 공원과 도시재생을 위해 힘써 온 시간들도 기록했다.
김병욱 의원은 “이번 책은 지난 4년 동안 지역구와 국회를 오가며 대한민국의 변화를 꿈꿨던 내 노력과 열정을 담았다. 많은 사람들이 가진 정치와 정치인들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을 극복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치야 말로 사회적 변화를 이끄는 중요한 수단이 될 수 밖에 없음을 보여주고 싶어서 더욱 열심히 활동했고, 그 활동들이 유의미한 변화를 이끌어 냈다”며 “돌아보니 한 일도 많았지만, 큰 변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4년이라는 시간은 너무도 짧았기에 앞으로 주어진 과제들을 해결해 나가기 위해 쉼 없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내비쳤다.
그러면서 “국회의원 김병욱이 이 자리에 있기까지 응원과 격려로 함께 해준 지역구민을 비롯한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김병욱
드물게 보는 샐러리맨 출신의 국회의원(분당을)이다. 더구나 증권맨으로서는 의정사상 최초이다.
경남 산청 생초면에서 2남1녀의 장남으로 태어나 일곱 살 때부터 부산 초량에서 자랐다. 장남의 책임감과 가정 형편 때문에 한양대학교 법대에 4년 장학생으로 진학했다. 민주주의를 쟁취하려는 열망으로 부끄럽지 않은 청춘을 보냈다.
한국증권업협회(현 금융투자협회)에서 근무하면서 코스닥시장 설립 시 실무과장으로 근무한 증권시장 전문가다. 또한 쌍용그룹 근무, 온라인 쇼핑몰 운영, 기타 다양한 사업을 통해 풍부한 실물경제 경험을 쌓은 몇 안 되는 국회의원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다.
주경야독으로 고려대학교에서 경영학석사 학위를 받은 데 이어 국민대학교에서 경영학박사 학위를 받고 학생들에게 이론과 실물경제를 가르쳤다. 민주당의 험지라고 하는 분당에서 10여 년간 민주당을 지켜오면서 한 번의 양보와 한 번의 고배 끝에 2016년 분당에서 초선 국회의원이 된 그는 부드러운 외모와 달리 이처럼 뚝심 있는 정치인이다.
봉급 50% 기부 공약을 실천하는 등 약속을 지키는 국회의원이다. 자기 본분을 가장 중시하는 그는 임기 동안 국회에 100퍼센트 출석하면서 100번의 토론회를 열었고, 그 결실로 대표 발의한 법안 중 26건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추천사
”그는 여느 ‘정치인’과는 달라” _조연화(늘푸른고 운영위원, 금곡동)
“진솔하고 언행이 일치하는 사람” _이건모(파크뷰 입주자대표 회장, 정자동)
“정쟁이 아닌 정책으로 울림을 준 금융전문가” _오준영(교육전문가, 정자동)
“누구 말이든 경청하는 겸손한 정치인” _김종욱(테니스동호회, 정자동)
"봉급 절반 기부 공약을 지키는 사람" _유성덕(수내초 아버지회 회장)
“좋아할 수밖에 없는 사람” _김기택(전 탁구국가대표, 수내동)
“참, 이런 정치인도 있구나!” _송영천(구미동 체육진흥회 회장)
“매사에 열정적이고 진심을 다하는 사람” _윤현숙(수내중 학부모 회장)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정치인” _박영수(전 분당동 통장협의회 회장)
“그렇게 열심인 국회의원은 처음 봐” _고현아(아구대감 대표, 구미동)
“참 매력이 넘치는 사람” _이창호(전 배구감독, 정자동)
“선당후사의 용기 있는 정치인” _여정호(축구동호회, 구미동)
“남다른 실력과 성품을 갖춘 따뜻한 정치인” _김용명(대한노인회 분당구지회 회장)
“지역사회와 국가를 위한 헌신의 열정이 느껴지는 사람” _이정우(분당노인종합복지관장)
“국회 출석률 100% 밥값 제대로 하는 국회의원” _김철훈 (성남시신체장애인협회 수석부회장, 금곡동)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