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원호행사는 디스플레이용 전자부품 및 소재 전문기업인 ‘실리콘 밸리(주)’ 윤경섭 대표이사가 안동보호관찰소(안동준법지원센터) 장학 사업을 위해 기부한 300만 원으로 이뤄졌다.
실리콘 밸리㈜ 윤경섭 대표이사는 “제 자신도 가정형편이 어려워 대학교 진학을 포기했는데, 독지가의 후원으로 대학교에 진학해 오늘의 제가 있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학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보호관찰 청소년들에 대한 장학사업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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