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보호관찰위원 모두가 내일을 향해 나눔의 봉사를 실천하자는 의미에서 ‘다 함께 내일·나눔’ 이라는 주제로 보호관찰위원의 노고를 격려하는 등 뜻 깊은 자리가 됐다.
대구지검경주지청 김찬중 지청장, 경주시의회 윤병길 시의회 의장, 보호관찰위원 60여명이 참석했다.
그동안의 보호관찰청소년 멘토링 사업, 주거환경개선사업 등 지역사회 범죄예방 활동 사업에 대한 성과 분석 및 보호관찰위원들의 우수 지도사례 발표를 통한 지도·감독 기법을 공유하는 기회가 됐다.
공로위원 표창, 행운권 추첨, 축하공연 등의 순서로 화합을 다졌다.
또한 나눔의 의미를 더하고자 모범 보호관찰청소년 3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했고, 지역사회 봉사단체인 동경주로타리 사랑나눔회 정영석 회장과 초록옹달샘 주한복 회장이 참석해 보호관찰소에 지역사회 범죄예방을 위한 소정의 기부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한편, 보호관찰위원 경주보호관찰소협의회는 지역사회 민간범죄예방활동을 위한 자원봉사 모임으로 지난 4월 출범했다.
청소년 멘토링, 사회봉사 집행감독 보조, 학교폭력 예방교육, 보호관찰대상자 원호, 법질서 캠페인 등 다양한 영역의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현재 의사, 법조인, 전 공무원, 상담사, 상공인 등 50여명이 보호관찰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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