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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시구 모습 스트라이크 꽂을 기세였는데...잡음만 속출

2019-10-28 13:22:56

‘장성규’ 시구 이후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 출처 케이비에스화면이미지 확대보기
‘장성규’ 시구 이후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 출처 케이비에스화면
[로이슈 노지훈 기자] 28일 ‘장성규’ 시구를 둘러싸고 잡음이 속출하고 있다.

앞서 KS현장에서는 ‘장성규’ 시구가 한 차례 나왔지만 보는이들에 따라 불편함이 지적된 것.

이날 ‘장성규’ 시구는 말그대로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같은 상황이었다.

그는 이날 야구복장이 입고 공격적인 표정으로 마운드에 등판에 한 차례 포즈를 취했지만 휘청거렸다.

마치 스트라이트를 찍을 듯한 매서운 분위기였지만 당황스러운 결말에 잡음이 일고 있다.

이에 대해 그는 제차 다리가 풀리면서 발생한 것이라고 사과의 뜻을 전했지만 보는이에 따라 불편함이 속출하고 있다.

노지훈 로이슈(lawissue)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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