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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처제살인사건, 수십년 뒤 회자된 동일선상의 인물일까...쏠리는 시선

2019-09-19 02:30:25

‘청주처제살인사건’이 수십년 뒤 다시 회자되고 있다 / 출처 제이티비씨보도화면이미지 확대보기
‘청주처제살인사건’이 수십년 뒤 다시 회자되고 있다 / 출처 제이티비씨보도화면
[로이슈 노지훈 기자] 19일 ‘청주처제살인사건’이 수년이 지난 현재 재조명되고 있다.

앞서 전날 당국은 과거 온 국민을 불안케 했던 화성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를 단정함에 따라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

무엇보다 이 용의자는 현재 ‘청주처제살인사건’으로 인해 복역중이라는 다수의 언론 보도가 잇따르고 있는 상황이다.

‘청주처제살인사건’은 당초 자신의 집에 찾아온 아내의 동생에게 몹쓸짓을 저지르고 잔혹하게 살해한 사건으로 현재 용의자는 복역중인 상황이다.

다만 이 같은 언론들의 보도에 대해 아직까지 당국은 명확한 답변을 내놓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이와 함께 두 사건의 용의자가 동일하다는 공식적인 발표가 나오게 되면 향후 그의 신병처리가 어떻게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노지훈 로이슈(lawissue)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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